오늘 새벽 제주에서 직접 골라왔어요.
사이즈가 생각보다 너무 제각각이라 조금 실망스럽지만 가성비는 그럭저럭 괜찮네요.
주말에 카레 끓일 때 쓰려고 샀는데 단단하고 향이 깊어서 요리가 훨씬 맛있네요.
흙 묻은 채로 싱싱하게 와서 정말 믿음이 가요. 껍질 까서 먹으니 단맛도 나요.